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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정신 한국의 꽃심, 전주
첨단과 전통이 융합하는 SMART문화도시 전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주, 전북 지역의 정보통신, 소프트웨어 및 문화산업의 진흥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서 2001년 설립 이래 중앙 정부의 정책에 맞춰 지역의 IT·CT 인력양성, 관련산업 진흥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IT, CT 에 기반한 디지털전환은 단순히 인터넷에 의한 단순한 온라인화와 개별 산업의 범주를 넘어
그 나라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요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디지털전환 추세는 기존산업의 혁신을 촉진시키고,
과거에는 없었던 새로운 산업의 생성을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컴퓨팅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저장매체의 저가격화는 대규모 데이터의 저장과 활용을 용이하게 만들었으며,
AI, Big Data 분석, Cloud Computing, XR, 5G Mobile, IoT 기술의 보급에 의해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릴 만큼의 다양한
서비스가 출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위기는 이러한 신기술의 적용을 더욱 앞당기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과 XR기술의 발전은 각 산업의 지능화 자동화를 가능하게하며, 인간과 사물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기존산업의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오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삶의 공간인 메타버스 시대로의 진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우리원은 지역의 디지털전환을 선도하고, 지역내 연관산업 발전과 인력양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지역의 IT·CT 관련 특화 시장 창출, 관련 기업의 성장과 새로운 일자리를 통하여 지역의 산업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갖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지역만의 특화분야를 찾아 전통과 첨단의 편리함이 살아있는 살고 싶은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생각에 달려 있으며, 꿈과 목표를 가지고 힘을 모아 도전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IT·CT 발전에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이영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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