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영화 제작 기술 체험공간 확대해야
전주의 영화 제작 기술 체험공간 확대해야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맞아 CGV 전주고사점에서 전주시민과 관광객이 영화 제작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는 선거를 앞두고 있어 그런 영향이 있었는지 분위기가 한산했다. 침체분위기에 시민들이 어리둥절했다.
민선 9기 전주시장 민주당 경선에서 현직 시장이 낙마하면서 일찍이 예견됐지만 문화예술인들이 참가하는 영화제가 이토록 호응을 얻지 못한 것은 전주시민들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비참함에 씁씁했다.인공지능(AI)과 가상제작 기술, 데이터 기반 제작 환경 등 최신 영화 제작 흐름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전주 영화·영상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전북연합신문(링크)






young | 조회 305 | 2026-06-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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