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 에이전트 품질 관리 실무교육 성료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AI 에이전트 품질 관리 실무교육 성료
- 지역 ICT·SW 기업 개발자·대학생 대상 ‘하네스 엔지니어링 실무 워크숍’ 개최
- AI 에이전트 설계·품질 관리 실습으로 지역 기업의 AI 서비스 신뢰성 강화 지원

○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지난 22일 전북 지역 ICT/SW기업 재직자 및 IT 관련 학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업에 바로 적용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 실무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전북 지역 디지털 품질관리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기술의 확산에 따라 지역 기업이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품질 관리 교육으로 마련됐다.
○ 최근 AI 에이전트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예기치 않은 오류나 품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한 설계와 관리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이에 진흥원은 이번 교육에서 △AI 에이전트의 상태 관리(State) △가드레일(Guardrail) △도구 통합(Tool Integration) △피드백 루프(Feedback Loop) 등 핵심 요소를 다뤘다.
○ 특히 AI 에이전트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구조를 설계하고 점검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 기법을 실습 중심으로 소개했다.
○ 교육은 총 4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차이와 발전 과정을 소개하고, 주요 프레임워크와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 이어진 2부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AI 에이전트 시나리오를 정의하고 하네스를 설계·구현·평가하는 실습을 진행하며 현업 적용 역량을 높였다.
○ 교육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AI 에이전트를 단순히 구현하는 수준을 넘어 안정성과 품질을 체계적으로 확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이라 만족도가 높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AI 기술의 산업 적용이 확대되면서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인재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수요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진흥원은 지역 ICT/SW기업의 소프트웨어 품질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반기에도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품질관리,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전문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young | 조회 130 | 2026-05-2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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