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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도시 전주, 영화 기술의 진화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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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도시 전주, 영화 기술의 진화 한자리에!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오는 5월 1일 전주고사CGV에서 영특한 대화와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 개최

-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맞아 영화 음향 기술부터 AI·버추얼 프로덕션까지 제작 기술 흐름 통합 조명

 

 

○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맞아 영화 기술의 진화를 한자리에서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허전)은 오는 5월 1일 전주고사 CGV 1관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을 맞아 영화 제작 기술의 흐름과 변화를 조망하는 ‘영특한 대화’와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는 영화 제작의 핵심 분야인 사운드와 영상기술을 통합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로,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은 관람객은 물론 지역 학생과 예비 창작자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먼저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영특한 대화’는 영화 음향 기술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 이 자리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대표작인 ‘마더’가 흑백버전으로 상영된 후, 국내 대표 영화 음향 전문 기업인 ‘라이브톤’의 최태영 대표가 참여하는 스페셜 토크가 이어진다.

 

○ 특히 스페셜 토크에서는 봉준호 감독 작품 전반의 음향 제작 과정과 철학을 중심으로, 영화 속 사운드가 어떻게 설계되고 구현되는지에 대한 기술적 접근이 공유될 예정이다. 또, 실제 제작 현장의 비하인드스토리와 관객의 질의응답을 통해 영화 음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제공된다.

 


 

○ 이어 오후 3시부터는 ‘AI와 버추얼 프로덕션, 영화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한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가 진행된다.

 

○ 이 세미나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미래 인재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인 동시에 전주국제영화제 참관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개방형 세미나로 운영된다.

 

○ 세미나는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성제 아크프레임 대표가 ‘생성형 AI 기반 프리프로덕션: 스토리보드와 영상 프리비주얼 제작’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해 시나리오를 시각화하고 스토리보드와 프리비주얼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영노 XON(엑스온) 촬영감독이 ‘버추얼 프로덕션과 영화 제작의 미래: 새로운 촬영 환경과 가능성’을 주제로 실제 제작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 진흥원은 영화영상기술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영화제 연계 행사를 통해 영화 음향 기술과 AI·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형 기술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영화는 사운드와 영상기술이 함께 발전하며 진화해 온 기술 집약적 산업”이라며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과 창작자, 그리고 전주교육발전특구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영화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ung | 조회 277 | 2026-04-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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