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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업무로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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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업무로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 진흥원 전체 임직원 30여 명, 참배 통해 호국·보훈의 가치 되새기며 사회적 책임 다짐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허전, 이하 진흥원)은 2일 국립임실호국원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새해 첫 공식업무로, 허전 원장을 비롯한 전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 이 자리에서 진흥원 임직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 이를 통해 진흥원은 전주시 출연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

 

○ 진흥원은 지역의 ICT·SW산업과 가상융합 및 영화영상산업을 선도하는 전주시 출연기관으로, 이번 참배를 계기로 호국·보훈의 가치를 조직문화 전반에 확산하고 공익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 이에 앞서 진흥원은 지난 2023년 국립임실호국원과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한 이후, 결연 묘역에 대한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가능했다”면서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지역과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oung | 조회 526 | 2026-01-0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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