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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만의 특화 스토리 '전주사람,전주이야기' 동화 전시(1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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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만의 특화 스토리 선보인다!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JICA), 20~28일까지 시청로비에서 전주사람, 전주이야기전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소재를 활용한 전주형 특화 스토리를 선보인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서문산성, 이하 진흥원)20일부터 28일까지 전주시청 로비에서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 및 뉴콘텐츠 분야 원천소스 확보를 위한 ‘J-스토리랩운영을 통해 발굴된 스토리 18건을 전시한다.

 

앞서, 진흥원은 지난 5개월간 교육부터 멘토링·특강 세미나·피칭대회·저작권 등록지원 등의 후속지원까지 스토리 창작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J-스토리랩사업을 통해 18명의 스토리작가를 양성하고, 18건의 지역특화 스토리를 발굴했다.

 

발굴된 스토리는 지난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전주시 마을조사 사업의 결과물인 동심(洞心) 찾기자료를 활용해 창작된 스토리로, 용머리 고개에 관한 강감찬 설화 깜장미르인후동 팥죽뱀이 이야기 게으른 아들의 팥죽 분투기장승백이에 얽힌 이야기 장승백이 강사또등이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어른들은 옛 기억을 되살리며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려 보고, 아이들은 우리시의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문산성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지역의 특화된 이야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중요한 부가가치를 확대할 수 있는 문화 신소재로, 다양한 분야와 융복합이 가능하다면서 지역의 우수스토리 발굴을 통해 완성도 높은 뉴콘텐츠를 창출하여 시민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g | 조회 69 | 2018-12-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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