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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스토리랩' 전주만의 경쟁력 있는 스토리 발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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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만의 경쟁력 있는 스토리 발굴 나서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원천스토리 활용한 스토리 창작 전문가 양성 위한 특강세미나 개최

                 -   대한제국 마지막 황손, 이석 이사장 초청돼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역사는 없다주제로 강연

 

 

 

전주시가 전주만의 경쟁력 있는 스토리를 담은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서문산성, 이하 진흥원)은 지난 9일이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손으로 잘 알려진 이석 황실문화재단 이사장을 초청, 스토리 창작 교육생과 지역 콘텐츠 창작(제작)자를 대상으로 특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지역 원천스토리 발굴을 위한 이번 특강세미나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주시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J-스토리랩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두 번째 세미나이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역사는 없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대한제국 마지막 황손이자 역사의 산 증인인 이석 이사장의 강의를 통해, 지역의 생생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로 만들어가려는 지역의 인재들에게 생생한 경험과 생각을 전달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

 

이와 관련, 시와 진흥원은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을 위해서는 지역특화 스토리 발굴과 스토리작가의 양성이 중요하다고 판단, 올해부터 스토리 작가 양성과 지역 특화 스토리 발굴을 위한 ‘J-스토리랩을 운영하고 있다.

 

‘J-스토리랩은 스토리 창작 교육 및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진행해 스토리작가를 양성하고, 뉴콘텐츠 개발에 적합한 스토리 발굴 및 ICT기업과 공유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로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아울러 전문가 멘토링, 특강 세미나, 스토리전시·홍보부터 저작권 등록지원 등의 후속지원까지 스토리 창작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스토리 창작 교육은 9월까지 진행되며, 발굴된 스토리는 오는 9월 개최되는 ‘2018 전주 독서대전우리동네 동화스토리(가제)’ 프로그램으로 참여해 독서대전을 찾는 많은 출판계 인사와 지역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이달부터 콘텐츠 스토리 발굴을 희망하는 지역 콘텐츠 창작자와 제작사를 대상으로 스토리 전문가 1:1매칭과 컨설팅 비용을 무료 지원하는 J-스토리랩 스토리 컨설팅 지원사업도 전개한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관계자는 “5월부터 추진한 전주 지역(우리 동네) 특화형 스토리 발굴이 뜨거운 여름 날씨와 함께 뜨거운 열정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경쟁력을 지닌 지역 특화 스토리 발굴로 콘텐츠산업을 키우고, 관련 일자리를 만들어 전주경제를 이끌어갈 수 잇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천스토리 발굴을 위한 특강세미나는 오는 9월까지 매월 1차례씩 총 4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young | 조회 169 | 2018-07-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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