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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으로 콘텐츠 완성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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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서문산성, 이하 진흥원)이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홍보와 생산제품의 판로확대를 돕고 나섰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내 스마트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전주한옥마을 내 위치한 한옥 CO-work 공간에서 기업의 제품 런칭 및 오프라인 소비자 반응조사 등을 위한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기업 6개사를 상시 모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제품의 초기 홍보 및 리뉴얼 등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마케팅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진흥원은 각 지역의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하는 한옥마을의 장점을 살려 한옥마을 내 위치한 한옥 CO-work 공간을 활용해 제품시연·홍보물 제작·개발된 콘텐츠 런칭을 위한 이벤트 등 초기마케팅에 소용되는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진흥원은 지원사업과 별도로 지역 내 ICT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들 간의 자유로운 협업 공간 및 전시·오프라인 홍보 공간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옥 CO-Work 공간을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서문산성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콘텐츠 B2C 마케팅(business to consumer, 기업과 소비자간의 거래)과 더불어 오프라인 마케팅지원까지 병행, 지역 기업의 우수 콘텐츠 사업화 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내 스마트콘텐츠분야 기업 육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www.jica.or.kr)에서 내려 받은 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방문접수하거나, 메일(hjh4u@jica.or.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063-281-4111)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전라매일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20일

bae2604 | 조회 110 | 2018-06-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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